블로그를 개편할 때 마다

멋진 로고 하나 따낸 기념 겸 주력방향 수정 겸 해서 블로그를 엎었는데.

...가로 사이즈 맞추는게 왜 이렇게 귀찮은지 모르겠다.

밀기 전에 미리 좀 봐둘 걸 그랬다 -ㅈ-

by 미상 | 2009/02/23 23:13 | §미상일기§ | 트랙백 | 덧글(1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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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필라드 at 2009/03/23 20:11
덧글을 달면 미상신이 단편을 써주시겠지. (1)
Commented by 필라드 at 2009/03/23 20:11
덧글을 달면 미상신이 단편을 써주시겠지. (2)
Commented by 필라드 at 2009/03/23 20:12
덧글을 달면 미상신이 단편을 써주시겠지. (3)... 은 여까지만 달고 요새 뭐하고 사십니까? 포스팅도 없고 글도 안올라오시니 좀 궁금하네요.
Commented by 미상 at 2009/09/14 22:36
학점을 따고 있었스빈다.
누가 타임머신을 타고 가서 아리스토텔레스를 좀 암살해주면 좋겠습니다?
-하지만 그 외엔 데굴데굴 방황했다는거. 반성해야죠.
Commented by 건전청년 at 2009/05/13 21:47
요즘 뭐하고 지내냐 진짜 ㅇㅅㅇ;;
Commented by 실수 at 2009/05/16 00:47
다,달면 단편이 올라오는겁니까?!!(사심200%)
Commented by 미상 at 2009/09/14 22:37
단편씨, 지명이에요. 예? 휴가라고요?
Commented by 역설 at 2009/06/01 01:07
악.... 잘 지내시고 계십니까.
Commented by 미상 at 2009/09/14 22:37
지내긴 하는데 과연 그것이 '잘' 인지는 두고 봐얄 거 같슴미다.
Commented by 건전청년 at 2009/07/07 13:26
벌써 몇달쨰니 ㅠㅠ
Commented by 미상 at 2009/09/14 22:38
1학기+여름방학이군요.
요그사론과 함께 피가 튈 정도로 치열한 나날이었슴미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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